키_작으면_눈탱이_씌울_기세.jpg

장터 직거래 여자 버전.

남자나 여자나 편가르고 싸우고 난리지만 그 이전에 다 같이 욕망에 충실한 인간일 뿐.
by 랭보 | 2009/09/16 21:59 | 일상 잡념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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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9/09/17 00:56
잘 생겼냐는건 안 물어보고 키만 물어보네요..-_-a 뭐랄까... 어느정도 키 있는 제 입장에서 보면 키 크다고 인기있는건 전혀 아닌데 말이죠..뭐 같은 얼굴과 재력이면 큰게 낫긴하겠지만...-_-;
Commented by 랭보 at 2009/09/17 16:18
그러게말입니다.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들이 저렇게 남자의 키에 큰 의미를 두는 것을 잘 이해하지는 못하겠더군요... ㅡ.ㅡ;;
얼굴 생긴거 같은건 물론 절대적으로 잘생기고 아니고도 있지만 그 방향성이 취향마다 여러가지잖아요? 근데 키는 그런 것도 아니그 그냥 한 방향이고. 키가 크다는 건 무슨 매력의 요인이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.

귀축의100님 가끔씩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~
Commented by 키리에 at 2009/09/17 11:23
여자인 제입장에서 보자면 키크면 안잘생겨도 대충 괜찮아보임. 너무 심하지만않으면.. ^.^ 아닐경우엔 키는 큰데 안커보인다던지(머리가커서&어깨가좁아서 등등).. 뭐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요 ㅋㅋ
Commented by 랭보 at 2009/09/17 16:20
역시 그렇군요. 정말 그 메카니즘이 궁금합니다. 키가 크면 어지간해선 괜찮아 보이는 그 알 수 없는 알고리듬 말이에요.
Commented by 키리에 at 2009/09/17 16:22
음..제생각으론 아마 남자들이 여자의 긴머리를 좋아하는 이유를 '남자와의 차이점에서 느껴지는 여성성'이라고 하는거랑 비슷한거같아요. 자기보다 큰 키랑 손발 덩치 힘 이런데서 남성성이 강하게 느껴져서가 아닐까요?
Commented by 랭보 at 2009/09/23 19:17
그렇네요. 생각해 보니 그런 걸 궁금하다고 말하는 게 우문이었습니다. 남자와 여자... 키나 얼굴이나 엉덩이나 이런저런 것들로 서로 끌리고 끌어당기는 것이 당연하니까요.
Commented by 더블B at 2009/09/23 01:14
블로그에 댓글 남기셨길래 잠깐 들러봅니다. 피아노를 굉장히 잘치시네요. 다른 것보다 드뷔시가 굉장히 맘에 들어요.
Commented by 랭보 at 2009/09/23 19:18
고맙습니다. 툭툭 지껄이듯 덧글을 달아 죄송합니다.
Commented by 더블B at 2009/09/24 02:04
아니요, 글솜씨가 부족한건 사실인데다가; 밸리에 올라갈 줄 알았으면 그렇게 공격적으로 적지 않는건데요;;; 어쨌든 원인 제공은 제가 한거니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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